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 심쿵하게 만드는 인형 미모 '두근두근'

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 심쿵하게 만드는 인형 미모 '두근두근'

최종수정2020.10.27 20:43 기사입력2020.10.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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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하지원 치어리더 미모가 화제다.


하지원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이 남성들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002년생(올해 1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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