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핼러윈 맞아 뽀로로와 친구들 변신

최종수정2021.03.29 11:04 기사입력2020.10.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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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루나솔라가 핼러윈 데이를 맞아 특별한 분장을 했다.


루나솔라는 뽀로로 오프닝송을 연상시키는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로 활동했다. 덕분에 평소 뽀로로와의 관계성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던 이들은 데뷔 후 첫 핼로윈 데이를 맞아 특별히 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 분장을 하고 안무영상을 선보였다.


루나솔라, 핼러윈 맞아 뽀로로와 친구들 변신

27일 루나솔라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서 루나솔라는 뽀로로와 에디, 루피, 크롱 등 뽀로로와 친구들의 주요 캐릭터로 변신했다. 각 캐릭터 별 특징을 그대로 살리며 밝은 에너지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데뷔 앨범 'SOLAR : Flar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루나솔라는 다음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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