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최하윤 치어리더, "중심을 잡느라 부들부들"

최종수정2020.10.28 17:00 기사입력2020.10.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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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최하윤 치어리더 SNS가 화제다.


최하윤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해 보이지만 중심을 잡느라 부들부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최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최하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부러움 자아내는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LG트윈스, 우리카드 위비 소속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3년생(올해 2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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