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이슈]금지 당한 이의 호소문, 치명적 폭로…핫한 데뷔

최종수정2020.10.31 08:50 기사입력2020.10.3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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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번 주 연예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한 주 간의 화제를 알아보는 주말N이슈입니다.


"한국에 가고 싶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병무청장을 향한 호소문을 게재했던 유승준이 이번에는 외교부 장관에게도 호소문을 보냈습니다. 그는 미국 시민권을 택한 개인적 선택으로 인해 무기한 입금금지 대상자가 된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대한민국의 이익, 안보를 해칠 우려도 없는 한 사람일 뿐이며 팬들이 아닌 국가가 자신의 잘못을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승준은 "이제는 저의 입국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재고해주길 청했습니다.


전 여친 주장하는 이의 폭로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엑소(EXO) 멤버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 밝힌 A씨가 찬열의 사생활에 관해 폭로했습니다. 자신과 교제하는 3년의 시간동안 여러 명의 다른 여성을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찬열의 공간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했습니다. 이에 더해 백현에게 찬열을 소개 받았다고 밝힌 인물이 나타나 찬열의 평소 행실에 관해 폭로하는 글을 게재했으나 백현이 해당 인물이 누구인지 직접 의문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폭로글 속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대형 기획사의 NEW 걸그룹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인 에스파(aespa)가 공식적으로 데뷔를 알렸습니다. 윈터, 카리나, 닝닝, 지젤 4명의 멤버과 함께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도 공개했습니다. 현실세계 멤버와 가상세계 아바타 멤버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활동한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SM이 걸그룹을 선보이는 건 6년만인데다 매번 남다른 콘셉트를 지닌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습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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