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이순재→권유리, 사랑스러움 가득한 케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이순재→권유리, 사랑스러움 가득한 케미

최종수정2020.10.30 10:23 기사입력2020.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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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메인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5인 5색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화사한 파스텔 톤과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유발한다. 단체 컷에선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과 사랑스러움을 극대화 해주는 핑크톤이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시킨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이순재→권유리, 사랑스러움 가득한 케미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매력을 가진 앙리할아버지 역의 이순재, 신구와 왕성한 호기심과 발랄한 매력을 지닌 대학생 콘스탄스로 분한 권유리, 박소담, 채수빈의 모습은 극 중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5명의 배우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두터운 만큼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은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상큼발랄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30년 전 아내를 잃고 프랑스 파리에서 혼자 사는 앙리의 집에 대학생 콘스탄스가 룸메이트로 들어오며 시작되는 이 작품은 매 순간 예측 불가능한 웃음을 자아내며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동을 전한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이순재→권유리, 사랑스러움 가득한 케미


이순재, 신구, 권유리, 박소담, 채수빈과 더불어 '앙리'의 아들 '폴' 역에는 배우 이도엽과 김대령, 조달환이 캐스팅됐다. '폴'의 아내 '발레리' 역은 배우 김은희와 유담연(유지수) 그리고 강지원이 맡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12월 3일부터 2021년 2월 14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파크컴퍼니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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