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트북' 강다니엘, 3가지 다른 매력

최종수정2020.10.30 10:26 기사입력2020.10.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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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강다니엘이 데뷔 첫 아트북을 통해 아우라를 발산한다.


강다니엘의 아트북 'NEVER STANDING STILL - IT'S TIME TO SHINE'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노센트, 바이브런트, 미스틱까지 3종은 강다니엘의 다양한 매력을 버전 별로 강조했다.


'첫 아트북' 강다니엘, 3가지 다른 매력

'첫 아트북' 강다니엘, 3가지 다른 매력

미스틱 버전의 커버 이미지는 모노 톤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대 조명 아래 강다니엘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깊은 내면을 형상화했다. 바이브런트 버전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댄디한 매력을 살렸다. 살포시 미소 짓는 얼굴이 클로즈업된 이노센트 버전 역시 또 다른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아트북은 강다니엘의 데뷔 첫 화보집이다. 음악과 꿈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들로 채웠다. 화려한 무대 위의 강다니엘부터 일상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메시지를 사진으로 표현했다.


강다니엘은 사진 작가 MJ KIM와 협업했다. 비틀즈 폴 메카트니의 전속 작가이면서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무대 모습 등 정상급 아티스트와 수많은 작업을 해온 세계적인 포토그래퍼다.


아트북 관계자는 "아티스트 강다니엘 그리고 현재를 살고 있는 평범한 20대의 열정과 고민을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했다. 강다니엘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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