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이두희→비와이, 31일 결혼…사랑 결실 맺는 두 커플

지숙♥이두희→비와이, 31일 결혼…사랑 결실 맺는 두 커플

최종수정2020.10.31 12:20 기사입력2020.10.3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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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지숙♥이두희 커플과 비와이가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지숙, 이두희 커플은 오늘(31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한 후,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사진=지숙 인스타그램

사진=지숙 인스타그램



지숙은 레인보우 멤버들과 함께한 셀프 화보도 공개했다. 레인보우 멤버였던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 정윤혜, 노을과 지숙은 흰색 의상을 갖춰입고 사진 촬영에 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래퍼 비와이도 이날 8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앞서 비와이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평생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를 20살 무렵에 만나 8년의 교제 끝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리고 싶어 입대 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한다"고 손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오빠이자 배우인 장성원, 개그맨 정윤호도 이날 화촉을 밝힌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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