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엄상미의 맥심 11월호 핼러윈 섹시 화보...“란제리에 망토만?”

'미스맥심' 엄상미의 맥심 11월호 핼러윈 섹시 화보...“란제리에 망토만?”

최종수정2020.11.02 09:39 기사입력2020.11.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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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글로벌 대표 남성지 맥심(MAXIM)의 간판 모델인 미스맥심 엄상미가 맥심 11월호를 장식했다.


맥심 11월호에서 미스맥심 엄상미는 ‘집콕 챌린지: 핼러윈 홈 파티’를 주제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맥심(MAXIM) 제공

사진=맥심(MAXIM) 제공


미스맥심 엄상미는 2012년 맥심이 주최하는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제가 된 인물이다. 엄상미는 맥심 표지 화보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뮤직비디오, 광고 등에 출연하여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엄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엉뚱한 매력으로 맥심 독자들에게 가장 오래도록 사랑받는 모델이기도 하다.

사진=맥심(MAXIM) 제공

사진=맥심(MAXIM) 제공


미스맥심 엄상미는 맥심 11월호에서 '핼러윈 홈 파티'를 콘셉트로 하여 화보를 촬영했다. 블랙, 오렌지, 버건디 등 핼러윈과 어울리는 컬러의 란제리와 망토를 두른 그녀는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맥심(MAXIM) 제공

사진=맥심(MAXIM) 제공


요즘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는 그녀는 "최근 10년 중 가장 여유로운 날들 같다. 넷플릭스, 책,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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