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MDF' 이틀간 K팝부터 인디, 트로트까지

최종수정2020.11.02 13:23 기사입력2020.11.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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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밴드, 아이돌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인천 송도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지난 31일과 1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인천항 국제 여객 터미널 일대에서 '2020 Korea Music Drive-in Festival'(2020 코리아 뮤직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 이하 '2020 KMDF')이 열렸다.


'2020 KMDF' 이틀간 K팝부터 인디, 트로트까지

'2020 KMDF'은 한국매니지먼트연합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아리랑TV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공연 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젝트다.


첫날인 31일에는 NCT U, 아스트로, AB6IX, 더보이즈, 러블리즈, 모모랜드, 펜타곤, CIX, (여자)아이들, 김재환, 우주소녀, 에이티즈, CRAVITY, CLC, 골든차일드, 체리블렛, 로켓펀치, 드리핀, 자이언트 핑크, 드림캐쳐, 시그니처, 다크비, 비오브유, 써드아이) 노브레인, 이날치, 박문치,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이 출연했다.


둘째날인 1일에는 DJ DOC, 백지영, 김태우, 정엽, 더원, 가호, 박기영, 박보람, 효린, 홍진영, 진성, 김수찬, 박서진, 김나희, HYNN(박혜원) 등이 개성 가득한 무대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양일 공연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철저한 현장 방역과 함께 비대면 형식인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K-POP과 트로트 및 인디, 댄스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면서 이틀 동안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2020 KMDF'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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