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 "바다가 큰거야" SNS 속 미모 눈길

최종수정2020.11.03 17:30 기사입력2020.11.03 17:30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하지원 치어리더 미모가 화제다.


하지원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가 큰거야"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파도 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숏컷을 완벽 소화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002년생(올해 1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