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최하윤 치어리더, '인형이 따로없네' 미모 눈길

최종수정2020.11.04 21:41 기사입력2020.11.0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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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최하윤 치어리더 미모가 화제다.


최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최하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상큼한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미소가 돋보인다.


그녀는 LG트윈스, 우리카드 위비 소속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3년생(올해 2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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