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고소공포증 극복한 완강기 훈련 "조금만 올라가도 무서워"

김지연, 고소공포증 극복한 완강기 훈련 "조금만 올라가도 무서워"

최종수정2020.11.06 11:14 기사입력2020.11.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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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나는 살아있다' 김지연이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완강기를 이용한 하강에 성공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생존 훈련에 돌입한 펜싱선수 김지연,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여자)아이들 우기, 박은하 교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는 살아있다' 김지연이 고소공포증을 이겨냈다.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김지연이 고소공포증을 이겨냈다. 사진=tvN



이날 멤버들은 완강기 훈련에 도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김지연은 "조금만 올라가도 무섭고 떨어지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하강을 앞둔 그는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묻자 신랑을 꼽으며 "잘 마무리하고 가겠다"고 다짐했지만 여전히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참을 머뭇거리던 그는 "나는 살아있다"와 함께 욕설을 외치며 하강에 성공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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