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지안 "이세준 선배님과 듀엣, 지금도 심장 떨려"

루나솔라 지안 "이세준 선배님과 듀엣, 지금도 심장 떨려"

최종수정2021.03.29 11:03 기사입력2020.11.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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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루나솔라 멤버 지안이 대선배 유리상자의 이세준과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지안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명사특집 2탄 박세리 편에 이세준과 함께 출연했다.


지안과 이세준은 1999년 이소라와 김현철이 부른 곡으로, 지금까지도 최고의 듀엣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대안의 블루'를 선보였다. 큰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했다.


루나솔라 지안 "이세준 선배님과 듀엣, 지금도 심장 떨려"

지안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이세준 선배님과 함께 서다니 지금 생각해도 정말 심장이 떨린다. 정말 멋있는 선배님들 사이에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 인생에서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며 "많이 부족했지만 항상 노력하는 지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큰 무대에서 큰 힘이 되어주신 이세준 선배님께 정말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루나솔라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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