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은퇴' 정근우, 16년 선수생활 마무리하며…붉어진 눈시울

[포토뉴스]'은퇴' 정근우, 16년 선수생활 마무리하며…붉어진 눈시울

최종수정2020.11.11 14:45 기사입력2020.11.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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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은퇴' 정근우, 16년 선수생활 마무리하며…붉어진 눈시울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야구 선수 정근우가 은퇴 기자회견을 가지고 소회를 전했다.


LG트윈스 정근우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짓는 이번 기자회견 자리에서 은퇴에 관한 소감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정근우는 통산 1747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2, 1877안타, 121홈런, 722타점, 371도루를 기록했다. 골든글러브는 3회(2루수 부문, 2006년, 2009년, 2013년) 수상했으며, 국가대표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9년 WBC 준우승,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5년 WBSC 프리미어12 우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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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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