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복귀하는 오달수, 3년만의 공식석상

최종수정2020.11.11 17:35 기사입력2020.11.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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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복귀하는 오달수, 3년만의 공식석상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배우 오달수가 약 3년만에 공식 석상에 섰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 배급 리틀빅픽쳐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 이유비 그리고 이환경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자리에는 2018년 2월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했다는 '미투' 의혹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오달수가 3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웃사촌'은 오는 25일 개봉예정이다.


[포토뉴스] 복귀하는 오달수, 3년만의 공식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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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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