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적 "딸 최애 가수? 첫 번째는 아이유, 두 번째는 나"

'라디오스타' 이적 "딸 최애 가수? 첫 번째는 아이유, 두 번째는 나"

최종수정2020.11.12 08:37 기사입력2020.11.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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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라디오스타' 이적이 '딸 바보' 면모를 한껏 발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가 출연했다.


'라디오스타'에 가수 이적이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가수 이적이 출연했다. 사진=MBC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딸바보 아빠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적은 "좋아하는 가수를 모두 적으라는 문항에 딸이 첫 번째는 아이유를, 두 번째는 아빠인 제 이름을 적었다"며 딸바보 아빠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모두를 위로하는 곡 '당연한 것들' 탄생 비화와 짤막 라이브까지 선보인 이적은 첫눈에 반해 작업하고 싶었다던 정인과의 듀엣곡 '비포 선라이즈' 무대를 꾸며 감동을 안겼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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