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악의 연대기' 우발적인 살인, 의문의 진범…손현주 출연

[영화콕!]'악의 연대기' 우발적인 살인, 의문의 진범…손현주 출연

최종수정2020.11.12 13:29 기사입력2020.11.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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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악의 연대기' 스틸컷.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영화 '악의 연대기' 스틸컷. 사진=CJ 엔터테인먼트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 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한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난다.


'악의 연대기'는 '튜브'의 백운학 감독 작품이다.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등이 출연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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