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김무열·윤승아 부부, 강원도 양양에 건물 짓는다

'서핑♥' 김무열·윤승아 부부, 강원도 양양에 건물 짓는다

최종수정2021.03.29 09:44 기사입력2020.1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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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강원도 양양에 건물을 짓는다.


12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무열 윤승아는 강원도 양양군 한 해변 인근에 건물을 설계하고 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앞서 김무열과 윤승아는 최근 SNS를 통해 강원도 해변을 찾아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올린 바 있다. 서핑에 매료된 부부가 자연스럽게 서퍼들이 자주 찾는 해변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인근에 건물 신축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당 건물의 정확한 용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2012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2015년 결혼했다. 현재 윤승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며, 김무열은 영화 '침입자' 개봉과 '보이스', '대외비: 권력의 탄생' 촬영을 마쳤다. 현재 넷플릭스 '소년 심판'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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