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김민석·김바울, 나란히 첫 번째 팬미팅

최종수정2021.04.08 09:03 기사입력2020.11.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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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이름을 알린 테너 김민석과 베이스 김바울이 나란히 팬미팅을 갖는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 진행돼 더욱 많은 팬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은 오는 25일, 김바울은 다음 날인 26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JTBC '팬텀싱어3'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처음으로 가까이에서 팬들과 만나는 자리여서 의미가 크다. 현장에서 직접 팬들을 만나는 것은 물론, 네이버 공연 후원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개돼 직접 팬미팅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팬텀싱어3' 김민석과 김바울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팬텀싱어3' 김민석과 김바울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김민석은 국내 최고의 음악콩쿠르인 '중앙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성악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팬텀싱어3' 출연 당시 깨끗하고 명징한 고음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병민, 김성식, 박현수와 함께 팀을 이룬 '레떼아모르'로 3위를 차지했다.


'팬텀싱어3'에서 '인간 첼로'라는 애칭을 얻은 베이스 김바울은 깊은 울림의 목소리부터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고영열, 존 노, 황건하와 함께 '라비던스'를 결성해 '팬텀싱어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최근에는 라비던스 첫 싱글 '고맙습니다'를 발표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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