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박남정 딸' 타이틀 넘어…'SO BAD'로 강렬 존재감

스테이씨, '박남정 딸' 타이틀 넘어…'SO BAD'로 강렬 존재감

최종수정2020.11.13 11:26 기사입력2020.11.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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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데뷔와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테이씨는 지난 12일 첫 번째 싱글 'Star To A Young Cultur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SO BAD'다. 'SO BAD'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전부터 뜨거웠던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2일 열린 쇼케이스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그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스테이씨.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스테이씨.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스테이씨 시은.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스테이씨 시은.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스테이씨는 데뷔하기도 전부터 청하, 트와이스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온 블랙아이드필승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그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바른 인성과 건강한 마인드를 바탕으로, '헬시'(Healthy)를 키워드로 인큐베이팅 됐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그뿐만 아니라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아역배우 박시은이 멤버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런 관심을 의식한 듯 시은은 쇼케이스에서 "처음엔 부담됐지만 대중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스테이씨는 13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테이씨는 앞서 쇼케이스를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기에, 그들이 음악방송을 통해 차차 드러낼 잠재력을 향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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