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상큼+러블리' 미모는 여전해

최종수정2020.11.13 17:05 기사입력2020.11.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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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유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내에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상큼 팡팡 터지는 미소가 팬심을 저격한다.


그녀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이웃사촌'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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