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퀸 와사비, "부산 곱창집 이모의 멋을 보아라"

최종수정2020.11.13 20:57 기사입력2020.11.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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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퀸 와사비 SNS가 화제다.


퀸 와사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곱창집 이모의 멋을 보아라"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퀸 와사비 인스타그램

사진=퀸 와사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수영복을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아찔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그녀는 2019년 싱글 앨범 'Look at my!'로 데뷔했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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