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던스, '팬텀싱어3'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매력 발산

라비던스, '팬텀싱어3'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매력 발산

최종수정2021.03.25 13:27 기사입력2020.11.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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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크로스오버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라비던스(김바울, 존 노, 고영열, 황건하)가 '팬텀싱어3'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3일과 14일 '팬텀싱어3'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된 세 그룹 라비던스, 라포엠, 레떼아모르가 뭉쳐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라비던스, '팬텀싱어3'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매력 발산


이번 콘서트에서 라비던스는 방송 당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단체곡 '사랑한 후에', 'Another Star' 무대는 물론 라포엠, 레떼아모르 멤버들과 함께 선보인 'Sefosi Aria', '바람이 되어', '무서운 시간', 'Feeling good', '조선의 마음' 등 3시간여 동안 총 26곡의 풍성한 무대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고영열, 존노가 듀엣으로 선보인 'Tu eres la musica que lengo que cantar'는 공연 초반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석의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이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된 고영열, 황건하 듀엣 'Ti pathos'는 공연을 더욱 몰입시켰다.


라비던스, '팬텀싱어3'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매력 발산


멤버들의 개인 무대뿐만 아니라 김바울, 황건하는 박진영의 '허니', 조성모의 '다짐' 춤, 고영열, 존노는 조PD '친구여' 랩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라비던스, 라포엠, 레떼아모르가 함께한 'Heal the world'로 공연의 막을 내렸다.


한편 라비던스는 지난 9일 데뷔곡 '고맙습니다'를 발표한 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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