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박보검, 신비로운 탈인간계 캐릭터 변신

최종수정2021.03.26 13:18 기사입력2020.11.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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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박보검이 스크린 첫 주연작 '서복'(감독 이용주)에서 복제인간을 연기한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서복' 박보검, 신비로운 탈인간계 캐릭터 변신

'서복' 박보검, 신비로운 탈인간계 캐릭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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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은 공유는 ‘서복’을 만나 점차 변화하는 인물의 섬세한 내면 연기부터 거침없는 액션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이고,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은 박보검은 순진무구한 모습부터 분노에 가득 찬 서늘한 눈빛까지 감정의 진폭이 큰 캐릭터를 연기한다.


박보검은 스크린 첫 주연작 '서복'을 통해 복제인간에 도전한다. 10년 전 줄기세포 복제와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은 인간보다 2배 빠른 성장 속도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로, 박보검은 초월적이고 신비로운 ‘탈인간계 캐릭터’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서복'은 12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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