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솔로 데뷔 맞아 자취 일상도 공개

최종수정2020.11.19 08:41 기사입력2020.11.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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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엑소(EXO) 카이가 솔로 데뷔와 함께 혼자 사는 삶을 공개한다.


4개월 차 자취생인 카이는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10여년 간의 숙소 생활을 청산하고 독립에 나선 카이의 첫 자취 집이 공개된다. 순백색의 벽지에 포인트 가구로 완성한 감각적인 '도화지 인테리어'로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어디로든 시원하게 길이 나 있는 일체형 구조로 첫 자취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한 집을 선보인다.


엑소 카이, 솔로 데뷔 맞아 자취 일상도 공개

그는 상, 하의용 전용 드레스 룸과 잠옷 전용 옷장을 공개하며 옷 사랑을 드러낸다. 집 앞 산책에 앞서 고심하던 그는 계속해서 옷을 갈아입으며 나 홀로 패션쇼까지 펼친다. 모자부터 액세서리까지 성심성의껏 고르며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고 전해졌다.


더불어 드넓은 옷방 속에서 태그가 고스란히 붙어있는 옷들이 대거 등장한다. 카이는 옷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유를 털어놓으며 자신의 패션 철학을 공개할 예정이다.


카이의 이번 '나 혼자 산다' 출연은 솔로 데뷔와도 연결된다. 카이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총 6곡이 수록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19일부터 앨범의 분위기를 담은 티저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 영상,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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