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치어리더, "날씨가 좋으니까 가까운 곳으로 바람 쐬러가깅"

김연정 치어리더, "날씨가 좋으니까 가까운 곳으로 바람 쐬러가깅"

최종수정2020.11.19 18:10 기사입력2020.11.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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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연정 치어리더 SNS가 화제다.


김연정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으니까 가까운 곳으로 바람 쐬러가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김연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청량한 하늘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로 숨겨지지 않는 여신 아우라가 돋보인다.


그녀는 한화이글스, 울산 현대, 부산 kt 소닉붐, 부산 BNK 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김연정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1세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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