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매니저한테 방귀 실수한 사연은?

최종수정2020.11.20 14:31 기사입력2020.11.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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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김성령과 매니저와의 에피소드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김성령이 출연했다.

김성령, 매니저한테 방귀 실수한 사연은?


그녀는 "내가 매니저한테 한 실수는?"라고 문제를 냈다. 서장훈의 말에 그녀는 "사실 이 문제의 답은 아니다. 그런데 실제로 비슷한 일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상식 날 드레스를 예쁘고 입고 배에 힘을 주고 있었다. 시상식이 끝나고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문소리가 들리더라 매니저가 상황을 보려고 나간 줄 알았다. 소리를 내고 맘편히 했는데 매니저가 차에 타고 있었다. 심지어 그 매니저가 우리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나를 처음 본거다. 근데 그 매니저가 회사에서 나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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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령은 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다. 그녀는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추적자', '상속자들', '미세스캅2', '너도 인간이니', 영화 '독전' 등 많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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