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인생 최대 몸무게? "고3 때 …"

최종수정2020.11.21 22:10 기사입력2020.1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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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김성령이 인생 최대 몸무게가 58kg 이라고 밝힌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에서는 게스트로 김성령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김성령, 인생 최대 몸무게? "고3 때 …"


MC 신동엽이 "김성령이 평소 먹을 것을 좋아해 대식가로 유명하다"라고 말하자 '미우새' 어머니들은 "그렇게 먹는데 어떻게 이렇게 날씬할 수 가 있냐"라며 부러워 했다. 이에 그녀는 "아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먹기 위해서 운동하는 거다"라고 말하며 해명했다.


이어 신동엽이 "그럼 인생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냐"라고 묻자 그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58kg이 나갔다"라고 밝혔고 이에 신동엽은 "혹시 주변에 친구들 점점 떨어져 나가지 않았냐"라며 시기 섞인 장난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김성령, 인생 최대 몸무게? "고3 때 …"


한편, 그녀는 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다. 그녀는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추적자', '상속자들', '미세스캅2', '너도 인간이니', 영화 '독전' 등 많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SBS 일요 예능 '미운 우리 새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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