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클럽에서 첫 만남"

최종수정2020.11.21 20:15 기사입력2020.11.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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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미나가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클릭비 김상혁, 가수 미나, 개그맨 이상훈,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클럽에서 첫 만남"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류필립이 만난 지 2주 뒤에 나이를 알았다던데…2주 동안 나이 이야기를 안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는 "내가 클럽에서 등 파진 옷 입고 춤 막 추니까 20대인 줄 알았다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나중에 제 나이를 듣고 엄마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라고 밝히며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클럽에서 첫 만남"

그녀는 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그녀는 류필립과 지난 2018년 7월에 결혼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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