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펜트하우스' 속 제일 비싼 소품 가격은?

최종수정2020.11.22 16:00 기사입력2020.11.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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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지아가 '펜트하우스' 세트장에서 가장 비싼 소품을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로 돌아온 배우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지아, '펜트하우스' 속 제일 비싼 소품 가격은?


극중 이지아는 재벌가에서 태어나 가족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으며 곱게 자란, 명실상부 펜트하우스의 퀸 심수련 역을 맡았다. 그녀는 가장 비싼 소품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심수련의 집에 있는 오디오가 가장 비싸다. 차랑 견줄 수가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진은 "6억 정도 한다고 들었다. 화면에 안 보일 때는 모두 가려 놓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태균은 "6억이면 도대체 노래를 몇 곡 들어야 본전을 뽑는지..."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아, '펜트하우스' 속 제일 비싼 소품 가격은?


그녀는 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그는 지난 2007년 MBC '태왕사신기'로 데뷔, '베토벤 바이러스', '스타일, '아테나:전쟁의 여신', '나도, 꽃!',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나의 아저씨'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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