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견미리 딸' 수식어? 아무렇지도 않아"

최종수정2020.11.23 14:30 기사입력2020.11.23 14:30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라디오쇼' 이유비가 모친인 견미리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이유비가 출연했다.


배우 이유비가 '견미리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뉴스1

배우 이유비가 '견미리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뉴스1



이날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처음에는 많이 부담됐지만 지금은 감사하기도 하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능으로 '떨지 않는 것'을 꼽은 그는 "성악 전공인데, 무대에 나갈 때마다 떨렸다. 그런데 카메라 앞에서는 떨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