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최종수정2020.11.24 16:07 기사입력2020.11.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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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롯맨들이 스포츠 축제를 벌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트롯맨 F4와 김희재, 천명훈, 성원이, 박구윤, 류지광, 신인선, 이대원, 황윤성 등 트로트 스타 12인이 함께 하는 '제2회 트육대: 뽕숭아리그'가 펼쳐진다.


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지난 9월 제1회 '트육대'에 이어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를 비롯해 제1회 '트육대'에 참가했던 트롯맨과 뉴페이스들이 출동한다. 트롯맨 F4는 각 팀의 팀장을 맡는다.


제1회 '트육대' 우승자였던 임영웅은 '신선한 챔피웅'이라는 팀을 결성했으며 영탁은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트롯맨 2인과 함께 '영탁스클럽'이라는 팀명을 정했다. 장민호는 '선녀와 나무꾼' 팀을 꾸렸고, 이찬원은 제1회 '트육대'의 트롯맨들과 함께 '소년시대'로 모였다.


12인의 트로트 스타들은 동심으로 돌아가서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를 담아 각자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된 운동복을 입고 나온다. 사진에 담긴 어린 시절 에피소드도 전한다.


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후주 듣고 맞히기' 퀴즈에서는 명승부를 그려낸다. 믿고 보는 이찬원과 센스 넘치는 90년대 노래 최강자 영탁까지 막상막하 치열한 경기가 벌어진다. 더불어 노래 퀴즈 최약체인 장민호가 처음으로 퀴즈를 맞히는 감격의 현장이 펼쳐진다.


더불어 임영웅 팀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불러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단숨에 콘서트 현장처럼 분위기를 뒤바꿨다. 이밖에도 게임에서 우승한 팀은 흥 넘치는 '승리송'을 열창하는 기회를 얻어 현장을 열기로 뒤덮었다.


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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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퀴즈에 강한 이찬원, 콘서트장 만들어버린 임영웅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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