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종연까지 2주…서울 이어 대구로

최종수정2020.11.25 08:47 기사입력2020.11.2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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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이 12월 6일 종연까지 2주만을 남겨두고 있다.


'캣츠'는 세계적인 대문호 T.S.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 불후의 명곡 '메모리'를 비롯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뮤지컬 '캣츠' 서울 공연의 종연이 2주 남았다. 사진=에스앤코

뮤지컬 '캣츠' 서울 공연의 종연이 2주 남았다. 사진=에스앤코



'메모리'의 주인공 그리자벨라 역에 세계적인 뮤지컬 디바 조아나 암필, 한국 관객이 사랑하는 브로드웨이의 스타 브래드 리틀이 올드 듀터러노미를 맡아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들려준다. 에너지 넘치는 럼 텀 터거로 관객을 사로잡는 댄 파트리지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캣츠'는 12월 6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후 11일부터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대구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포함한 연말 시즌 티켓을 오는 12월 1일에 오픈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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