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꿈만 같은 앨범이기에 스페셜 선물

최종수정2020.11.25 08:43 기사입력2020.11.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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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김호중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여러 음반 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김호중, 꿈만 같은 앨범이기에 스페셜 선물

김호중, 꿈만 같은 앨범이기에 스페셜 선물

앨범은 두 종류로 구성된다. '네순도르마'와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여자의 마음', '페데리코의 탄식', 스페셜 트랙 '풍경'이 담긴 버전과 '위대한 사랑', '나를 잊지 말아요', '무정한 마음', '아침의 노래', '오 솔레미오',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이 담긴 버전이 있다.


모든 초도 구매자에겐 특별 제작된 포스터가 제공되며 공동구매한 이들 중 15인을 추첨해 고급액자를 증정한다.


김호중은 클래식 앨범 발표에 대해 "꿈만 같다. 김호중 첫 클래식 앨범이 나온다는 자체가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중의 새 앨범은 12월 11일 발매되며 같은 날 정오부터 음원으로도 들을 수 있다.


사진=워너뮤직코리아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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