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박소현 "맥심 표지 감동! 우승 실감이 안 나"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박소현 "맥심 표지 감동! 우승 실감이 안 나"

최종수정2020.11.25 10:08 기사입력2020.11.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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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MAXIM)이 주최하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 '박소현'이 맥심 1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새로운 섹시 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독자 투표를 통해 신인 맥심 모델을 발굴하는 대회로,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우승자 특전으로 맥심 12월호 표지를 장식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대회 우승자 박소현은 모델 경험이 없는 평범한 대학원생으로, 쟁쟁한 지원자들을 모두 제치며 우승을 차지하며 맥심의 간판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사진=맥심(MAXIM) 제공

사진=맥심(MAXIM) 제공



미스맥심 모델이 된 박소현은 “아직도 믿기지 않다”라며 맥심 12월호 표지 촬영에 임했다. 맥심 12월호의 표지 화보는 그녀의 첫 표지 데뷔와 더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살린 섹시한 콘셉트로 촬영되었다. 박소현의 날씬하고 여린 슬렌더 몸매와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 섹시 루돌프와 빨간 리본이 뇌쇄적인 레드 컬러 란제리의 섹시 산타 등, 총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이번 12월호 표지는 현재 전국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와 동시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얼마 전, 대학원을 졸업한 박소현은 “평소 예쁜 몸선이 드러나는 비키니, 란제리를 입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내 인생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좋을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졸업 논문 쓰던 중에 짬 내서 지원하게 됐다”라며 콘테스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박소현은 이번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귀엽고 섹시한 바니걸 콘셉트, 핑크 비키니 스타일, 화이트 시스루 여친룩 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면서, 매 단계별 독자 투표 때마다 순위를 높여갔고 결국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사진=맥심(MAXIM) 제공

사진=맥심(MAXIM) 제공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미스맥심 모델들은, 앞으로 맥심의 간판 스타로서 맥심 잡지와 영상 콘텐츠, 광고, 화보, 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게 된다.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현재 맥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 중이며, 우승자는 2021년 12월호의 표지를 장식할 예정.


한편, '첫 경험'을 주제로 꾸민 맥심 12월호에서는 미스맥심 박소현의 크리스마스 화보 외에도,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 설운도의 코믹 화보,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한 미녀 개그우먼 김나희 화보, 인기 유튜브 힘의길, 4년 만에 맥심에 소환된 래퍼 산이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인물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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