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유깻잎, 이혼 사유 "장모님께 상처…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

최고기·유깻잎, 이혼 사유 "장모님께 상처…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

최종수정2020.11.25 13:13 기사입력2020.11.25 13:13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유튜버 최고기, 유깻잎이 이혼 사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유튜버 최고기, 유깻잎이 이혼 7개월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기·유깻잎, 이혼 사유 "장모님께 상처…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

최고기·유깻잎, 이혼 사유 "장모님께 상처…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


이날 최고기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좀 그렇다. 그래서 아버지 편을 더 들어줬던 것 같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옛날 사람들은 남자가 집을 해오면 여자가 혼수를 해온다는 생각이 있지 않나. 근데 결혼할 때 그런 부분이 많이 안 맞았다. 그래서 아버지가 상견례 자리에서 세게 말했다. 성격이 불같고 공격적인 스타일이라 장모님에게 상처를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깻잎에게는 그게 상처였을 거다. 누가 부모님에게 뭐라고 하면 상처 아닌가.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유깻잎은 눈물을 흘렸다.


사진=TV조선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