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최종수정2020.11.25 14:13 기사입력2020.11.25 14:13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그룹 위아이가 나른한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매거진 싱글즈는 위아이의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화보에서 위아이는 복고 감성의 청청 패션부터 레더 셔츠, 호피 패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괴물 신인 수식어 다운 포스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뚫을 듯한 강렬한 눈빛과 모델 못지 않은 표정 연기로 카리스마를 발산, 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전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임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올라운더 그룹.


요한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현실을 반영한 내용도 섞어 구상한다”고 말했고, 석화는 “생각날 때마다 메모하고 녹음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더 좋은 작업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위아이, 나른 섹시의 정석…김요한 "올해 행복·고통 느껴"(화보)


또한 용하는 “멤버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다. 게다가 팬들을 생각하면서 작사를 하면 머릿속에 이미지화가 쉽게 연출된다”고 말했다.


가장 수다스러운 멤버로 지목받은 리더 장대현은 “혈액형은 다르지만 성향을 대부분 알고 있으니까, 서로 사이 좋게 지내고, 때론 고민까지 해결해준다. 죽이 잘 맞는다”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형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막내 준서는 “선물 같은 루아이(팬덤) 분들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요한은 “올해는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즐거움, 슬픔, 행복, 고통을 모두 느꼈다. 이걸 통틀어 앞으로는 우리 팬들과 진짜 꽃길을 걷고 싶다”고 말했다.


공통적으로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언급한 김동한과 김준서는 둘 다 경상도 출신이라는 점,팀 내에서 댄스를 담당하고 있다는 것까지 꼭 닮은 룸메이트다. 유일한 99년생 동갑내기 김요한과 함께 방을 쓰고 있는 유용하는 요한에게 코골이 좀 줄여달라며 농담 섞인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한편, 위아이는 지난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 발매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