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치어리더, "나의 광대는 진실을 말하징"

최종수정2020.11.26 19:11 기사입력2020.11.2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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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연정 치어리더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김연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광대는 진실을 말하징 찐웃음 찐행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김연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여신 아우라가 팬들을 설레게한다.


그녀는 한화이글스, 울산 현대, 부산 kt 소닉붐, 부산 BNK 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김연정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1세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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