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운전하면 숨이 안 쉬어져…아이에게 미안"

최종수정2020.11.27 13:41 기사입력2020.11.27 13:41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더 먹고 가' 송윤아가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는 배우 송윤아가 출연했다.


'더 먹고 가' 송윤아가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MBN

'더 먹고 가' 송윤아가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MBN



주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한다고 밝힌 송윤아는 "어느날부터 제가 운전을 못하게 됐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차 안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했다. 속상하거나 슬플 때, 좋을 때도 차 안에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숨이 안 쉬어졌다. 진료도 받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 "아이에게 가장 미안하다"며 "함께 다녀야 할 곳을 같이 다니지 못하니까 정말 미안하다.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 운전을 못하게 됐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