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학생 역할하려고 왁싱만 12번?

최종수정2020.11.28 20:00 기사입력2020.11.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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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조병규가 학생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수염 왁싱을 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 캐슬의 아이들 특집 2부로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했다.

조병규, 학생 역할하려고 왁싱만 12번?


김보라는 이날 "나는 10년째 교복을 입고 있다"며 "일부러 학생 역할을 찾는 건 아니고 동안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다. 예전에는 학생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고괴담 수준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목소리 때문인지 생각보다 학생 역할을 많이 하지 않았다. 나는 수염이 많이 난다. 수염 왁싱만 12번을 했다. 너무 아파서 1,2초 정도 기절했다가 깼다"고 학생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말했다. 전현무는 "왜 수염 이야기를 하면서 나를 보느냐"고 제 발을 저려 웃음을 선사했다.

조병규, 학생 역할하려고 왁싱만 12번?


조병규는 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그는 지난 2015년 데뷔했으며 드라마 '돈꽃', '란제리 소녀시대', '스카이 캐슬',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 첫 방송을 앞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도 출연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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