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 사이 후카폭포, 만년설 아오라키산…뉴질랜드의 대자연

최종수정2020.11.28 09:47 기사입력2020.11.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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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뉴질랜드의 맑고 깨끗한 대자연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하늘이 선사한 청정 자연이 가득한 뉴질랜드를 소개한다.


뉴질랜드의 항구도시 오클랜드는 항해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서 요트를 타고 바람의 힘으로 뉴질랜드 바다를 누빌 수 있다. 휴양을 원하는 여행자들이 찾는 도시 휘티앙가에는 숨겨진 낙원 커시드럴 코브가 있다. 이곳에서 뉴질랜드의 자연이 만들어낸 다양한 해안 명소를 즐길 수 있다.


협곡 사이 후카폭포, 만년설 아오라키산…뉴질랜드의 대자연

협곡 사이 후카폭포, 만년설 아오라키산…뉴질랜드의 대자연

화산암 협곡 사이로 흐르는 후카폭포의 물줄기는 초당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내며 흐른다. 매력적인 물빛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크루즈를 타고 폭포 가까이로 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세계 해돋이 명소로 꼽히는 뉴질랜드의 기즈번에서는 그 명성에 걸맞은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다.


아오라키산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이곳에서는 만년설을 덮은 아오라키의 산자락과 호수가 마주하고 있는 아름다운 비경을 볼 수 있다. 고산지대에 자리 잡은 태즈먼 빙하는 전체 길이가 약 27km다. 장대하다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태즈먼 빙하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옥빛 호수가 눈 앞에 펼쳐진다.


협곡 사이 후카폭포, 만년설 아오라키산…뉴질랜드의 대자연

협곡 사이 후카폭포, 만년설 아오라키산…뉴질랜드의 대자연

협곡 사이 후카폭포, 만년설 아오라키산…뉴질랜드의 대자연


사진=KBS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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