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성 "60대 중후반 나이에 낙향 희망"

최종수정2020.11.28 16:12 기사입력2020.11.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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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진성이 60대 중후반에는 낙향하고 싶다고 밝혔다.


진성은 27일 방송된 MBN '예스터데이'에서 앞으로 계획에 대해 "나는 라이브 가수다. 어릴 때부터 현장에서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공연 문화가 폭넓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시기가 있을 것"이라며 무대에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가수 진성 "60대 중후반 나이에 낙향 희망"

가수 진성 "60대 중후반 나이에 낙향 희망"

가수 진성 "60대 중후반 나이에 낙향 희망"

더불어 그는 언제까지 노래할 것 같냐는 주현미의 질문에 대해 "유년 시절부터 노래 하나만을 위해서 40~50년을 살아오다 보니 60대 중후반이면 아마 낙향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진성은 1960년생으로서 현재 61세다. 그가 언급한 나이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남았다.


그는 "시골 같은 데 가서 지난 세월도 반성하면서"라고 덧붙이면서 몇 살 더 지났을 때 은퇴 이후의 삶을 언급했다.


사진=MBN '예스터데이'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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