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미니미 영탁과 함께…귀여움이 두 배

최종수정2020.11.29 12:37 기사입력2020.11.29 12:37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가수 영탁이 어린 시절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8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만능 트롯맨들의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영탁이 어린 시절의 모습이 담긴 맨투맨을 착용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어린 시절의 모습이 담긴 맨투맨을 착용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 중인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린 시절 자신의 사진이 담긴 파란색 맨투맨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어린 시절과 똑 닮은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