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여자친구 이다해,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나…소중하고 고마워"

세븐 "여자친구 이다해,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나…소중하고 고마워"

최종수정2020.11.30 09:02 기사입력2020.11.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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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더 먹고 가' 세븐이 연인인 이다해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는 세븐과 허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더 먹고 가' 세븐이 연인 이다해를 언급했다. 사진=MBN

'더 먹고 가' 세븐이 연인 이다해를 언급했다. 사진=MBN



이날 세븐은 이다해를 떠올리며 "친구처럼 잘 지낸다"고 말했다. 이어 "성숙하고 예의바르다. 동갑이지만 배울 점이 많고 내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내가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또 "여자친구를 만났을 때 가장 힘든 시기였다. 나한테 굉장히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다. 의지도 많이 된다"고 전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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