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악귀 지청신 누구야? 이홍내에 쏠린 관심

'경이로운 소문' 악귀 지청신 누구야? 이홍내에 쏠린 관심

최종수정2021.03.27 10:07 기사입력2020.11.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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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이홍내가 '경이로운 소문'에 강렬하게 등장했다.


이홍내는 지난 28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 감독 유선동) 1회에서 철중(성지루 분)의 목숨을 앗아가는 악귀 ‘지청신’으로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카운터들과의 갈등을 예고했다.


'경이로운 소문' 악귀 지청신 누구야? 이홍내에 쏠린 관심

'경이로운 소문' 악귀 지청신 누구야? 이홍내에 쏠린 관심


‘지청신’은 원작에서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드라마 캐스팅 전부터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캐릭터다.


30일 소속사를 통해 이홍내는 “이번 작품은 기존 한국 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웰메이드 장르물이 될 것이다. 모든 배우들이 원작의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뤄냈다고 생각한다. ‘경이로운 소문’은 유머와 액션 거기에 스릴까지 모두 갖춘 시청자들이 가장 애정하는 주말 드라마가 될 이라고 확신한다. 베일에 쌓인 인물 ‘지청신’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홍내는 2017년 서태지X BTS의 '컴백홈'(Come Back Home)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김조광수 감독의 새 영화 ‘메이드 인 루프탑’의 주인공을 맡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최근 SBS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활약한 데 이어 영화 ‘뜨거운 피’와 ‘유체이탈자’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까지 영화 ‘국제수사’, ‘침입자’, ‘신의 한 수: 귀수편’, ‘타짜: 원 아이드 잭’, ‘도어락’, ‘상류사회’, ‘나를 기억해’, ‘위대한 소원’과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트랩’, '구해줘'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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