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출연 가수들 일제히 검사 "선제적 대응"

최종수정2020.11.30 17:04 기사입력2020.11.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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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와 같은 날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던 가수들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날 '인기가요'에 출연한 NCT, 에스파, 비투비 포유, 아이즈원 민주, 나띠, 스테이씨, 나띠, 우즈, 블링블링, 악뮤, 트레저, 스트레이 키즈, 드리핀 등 가수 뿐만 아니라 이들의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그룹 업텐션. 사진=티오피미디어

그룹 업텐션. 사진=티오피미디어


소속사들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멤버들을 비롯해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으려 한다"고 밝혔다.


음악 방송은 출연자 다수가 아이돌 그룹인 만큼 멤버수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르는 스태프들도 상당히 많다. 방송국들이 최소한의 스태프만 입장시키도록 방침을 내리고 있으나 다인원이 특정 공간에 모이는 만큼 우려가 나온다. 더군다나 출연자인 가수는 무대 때문에 마스크를 쓰지 않는 시간이 발생하는 만큼 팬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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