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 전라에 수건만 '살짝'…넘치는 볼륨

英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 전라에 수건만 '살짝'…넘치는 볼륨

최종수정2020.11.30 16:44 기사입력2020.11.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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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파격적인 노출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을 게시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사진 속 그녀는 과감한 올 누드로 타올 한 장으로 자신의 몸매를 가린 모습. 특히 농염한 시선처리와 아름다운 몸매는 그간의 철두철미한 자기관리법을 찾아볼 수 있었다.

英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 전라에 수건만 '살짝'…넘치는 볼륨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컴플렉스였던 체형. 40 가까이 돼서야 내 몸에 대해 많이 알았고, 인정하고, 사랑하고,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라고 바디 프로필을 게시한 소감을 덧붙였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06년, 글로벌 미녀들의 한국 생활기를 다룬 토크쇼에서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한국어, 솔직담백한 말솜씨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영국인 미녀 방송인이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에 능통한 능력자로 당시 외국인 방송인들 중 최고의 인기 가도를 달리며 각종 방송과 드라마, 광고까지 출연했다.


그는 2010년, 2살 연하의 레저 스포츠 강사인 남편에게 반해 6개월을 따라다는 끝에 결혼에 성공해 두 아들도 낳고 어느새 결혼 10년차 주부가 됐다.


아이들을 키우고 살림하느라 방송일도 줄이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온 그녀였지만, 여자로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식단관리부터 줌바 댄스에 폴댄스까지, 철저한 자기관리로 주부도 당당하고 멋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는 에바는 ‘멋진 여자’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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