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스키즈·아이즈원 등 "전원 음성"

최종수정2021.04.04 09:58 기사입력2020.12.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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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아이돌 가수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가운데 음성 소식을 전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코로나19 검사 결과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금일부터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G·스키즈·아이즈원 등 "전원 음성"

YG엔터테인먼트 전원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YG 측은 "악뮤(AKMU)와 트레저 그리고 이들과 동행했던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 아티스트 팀들의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지만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고 전했다.


아이즈원 측은 "지난 28일(토) 음악방송 당일 확진자와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다"며 "다만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난 11월 30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 아이즈원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SBS '인기가요' MC인 이나은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에이프릴 이나은을 비롯해 음악 방송에 동행한 스태프들의 검사를 진행했다. 12월 1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나은을 비롯한 스태프 모두 의심 증상이 없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지난 주말 음악 방송에 참여했던 씨엔블루, SF9 찬희, 블링블링, 쿠잉, 나띠, 우즈(조승연), 우아!, 스테이씨 등도 음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리고 있다.


한편 업텐션 내에서는 비토의 확진이 처음 알려진 데 이어 멤버 고결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각 소속사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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