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노 사토시 인간불신" 아라시 재결합 가능성은…

최종수정2020.12.01 16:48 기사입력2020.12.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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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일본 그룹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연예 활동을 중단할 뜻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5인조 그룹 아라시는 올해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멤버 중 사쿠라이 쇼, 니노미야 카즈나리, 아이바 마사키는 방송 활동을 계속 하며 마츠모토 준은 프로듀서 사업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노 사토시에 대해 일본 매체는 1일 "연예계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진=영화 '닌자의 나라' 스틸컷

사진=영화 '닌자의 나라' 스틸컷


오토 사토시는 최근 미혼모 연인과 함께 있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스캔들에 휘말렸다. 7년 전 만난 10살 연하의 여성으로서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올해 1월 결별했다.


현지 매체는 보도된 사진이 측근에게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오노 사토시가 인간불신에 빠졌고, 연예 활동을 더이상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이러한 생각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으나 주변인에 대한 배신감에 빠져 충격을 받았다고 추측했다.


3년 후 아라시는 25주년을 맞는다. 이때쯤 다시 모일 것으로 전망되나 오토 사토시에게 연예 활동을 할 뜻이 없어 재결합이 불가능해 보인다는 추측도 나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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