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최종수정2020.12.01 17:16 기사입력2020.12.01 17:16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희진이 몽환적 매력을 화보에 담아냈다.


필라테스S는 1일 '빛을 좇아 내일로 가는 여정'(Follow The Light For Better TOMORROW)을 테마로 한 희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희진은 레이스 롱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안개를 헤치고 나아가는 듯한 연기를 펼쳤다. 숲 속을 연출한 무드에 붉은 컬러 꽃을 든 사진에서는 서정적이면서도 뮤직비디오 주인공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샤 스커트와 메리제인 슈즈를 착장한 채 발레리나의 춤선을 펼친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연기했다.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촬영 중간 중간 복근 운동을 할 정도인 희진은 "활동을 쉴 땐 운동 중독처럼 절대로 몸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공백기에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열심히 다녔는데,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주어지는 운동이라 더욱 애착이 갔다"고 말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앨범 활동 중에도 '저탄고단' 위주로 식단을 관리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 희진은 "평소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된다'는 신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부터 '난 이런 게 안 어울릴 것 같은데…'라는 부정적인 생각 속에 나를 가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이달소 희진 "운동중독, 몸 내버려두지 않는다"(화보)


사진=필라테스S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